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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션리뷰

RIETI 대세 미러 선글라스 리에티 보라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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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IETI 대세 미러 선글라스 리에티 보라해 

 

몇 년 전부터 자외선 지수가 상당히 높아졌는지 눈이 먼저 반응하는 순간이 있었어요 

강렬한 햇살에 눈 뜨기가 힘들어 밖에 나가기가 무섭더라구요 ㅠㅠ 

내 눈~ 어쩔~~~ 눈이 멀꺼 같아~ 

요즘은 정말이지 선글라스 없인 나갈 수 없을 정도로 자외선이 심각한 수준이 된 거 같아요 

자외선 강해지는 여름이나 눈으로 인한 반사로 겨울에만 착용했던 선글라스 

이젠 365일 필수품이 되어버린 이유가 바로 환경오염 때문이라고 하니 좀 더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아야겠어요 

어릴 때 그럴 거다가 정말 그렇게 되어버려 새삼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실감하고 있달까요? 

 

생활필수품이 된 선글라스 눈 보호가 가장 우선이지만 패션도 놓칠 수 없는 우리잖아요~ ^^ 

그래서인지 예전보다 선글라스의 다양성에 많이 놀라고 있어요

처음 선글라스 구매할 땐 내 얼굴에 잘 어울리나 선글라스 모양만 봤는데 요즘은 선글라스 렌즈를 더 중요하게 보시는 분들이 많아 선글라스 렌즈의 다양화가 시작된 거 같아요

자외선 차단은 기본이고 그 외적으로 색의 외곡이 적은 컬러 사용, 청색광 차단, 눈의 피로감이 적은 렌즈 등 렌즈의 다양화가 반가워요. 왜냐하면 사람마다 눈이 느끼는 피로감이 달라 나에게 맞는 선글라스 렌즈를 찾아가게 되더라구요 

선글라스 구매할 때 렌즈의 컬러는 보통 블랙을 선호했었는데 이번에 보라보라한 컬러를 구매해 봤어요 

렌즈 하나로 심플한 선글라스에 패셔너블함을 얹을 수 있어 좋더라구요 

개인적으로 보라색을 좋아하기도 해서 보는 순간 이거야! 했는데 지금까지 잘 착용하고 있는 거 보면 잘 구매한 거 같아요 

 

RIETI 리에티 보라해 선글라스는 작년에 구입했는데 딱 일 년 됐네요 ^^ 

작년에 구입하고 애정하며 착용하고 있는 선글라스인데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보라색 컬러 렌즈 

 

케이스가 천으로 와서 좀 아쉽긴 했지만 집에 케이스가 많아서 안전하게 택배로 와 준 것만으로도 고맙 

 

보라색 렌즈이지만 안은 블랙이예요 

미러만 보라색인거죠 

 

로즈 선글라스테에 보라 렌즈가 꽤 잘 어울려요 

 

미러라 마주보면 내 눈은 상대방이 볼 수 없어요 

가끔 친구들이 거울로 사용하고 있어요 ㅋㅋ 

선글라스 테가 보잉이라 좀 클래식함이 있지만 렌즈가 보라색이라 그런지 트렌디해 보여요 

 

 

 

리에티 미러 선글라스는 옷에 걸어도 이뻐요 

미러라 그런지 담기는 풍경에 따라 목걸이 같기도 해요 

 

선글라스가 눈에 띄어서 잃어버릴 염려는 없겠어요 ㅎ 

지금은 리에티에서 단종된 모델이라 구매는 어렵지만 선글라스 하나로 놀러 나온 기분~ 

 

미러 선글라스라 머리에 머리띠 처럼 올려도 이쁨 :)

내년에 맘에 쏘옥 드는 선글라스 없으면 계속 리에티는 애정 하며 착용할 거 같은데 테만 망가지지 않으면 2~3년 정도는 착용할 수 있을 거 같아요 

선글라스 렌즈는 수명이 그리 길지 않아서 미리 사두는 것 보다는 그때 그때 맘에 드는 거 쭈욱~ 착용하다 바꾸는 게 좋아요. 눈 보호를 위해 선글라스 렌즈 오래 착용하는 거 좋지 않다고 하더라구요 

 

 


리에티 공식홈에서 구매한 내돈내산 후기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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